MBC='공부가 머니?' 캡쳐
MBC='공부가 머니?'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호부부가 솔루션을 지켰다.

13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는 삼 남매 중 둘째 지범에 대한 고민으로 또 다시 프로그램의 문을 두드린 임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호 가족은 지난 솔루션대로 1 대 1 개별 학습 시간을 가졌다. 엄마와 지범 단둘이 집에 남아 시간을 보내고, 대신 임호가 선함, 준서와 나들이를 간 것.

임호의 아내 윤정희는 지범에게 한 시간 자유시간을 줬다. 이에 지범은 놀이터로 외출, 하지만 함께 놀 친구가 없어 홀로 킥보드를 타고 시간을 보냈다. 지범은 급기야 나간 지 15분 만에 집에 귀가하기도. 지범은 제대로 놀지도 못한 채 시간이 흘러가자 계속 칭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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