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경민이 박서진에게 꼭 붙어 있겠다고 선언했다.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왕중왕전이 진행됐다. 이날 박서진과 홍경민은 첫 번째 순서로 선정됐다.

홍경민은 "박서진과 나왔을 때 최고점 430을 기록했다. 그때 결심했다. 빨판 상어처럼, 장구 밑의 장구벌레처럼 딱 붙어 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서진은 "저희가 준비한 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다. 오늘 우승 트로피를 받겠다"라고 소개했다. 홍경민은 "리허설 때 체력이 아직 회복이 안됐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