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7' 방송캡쳐
'신서유기7'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은지원이 예상 밖의 오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7'에는 저녁 식사를 걸고 영화 OST를 맞히는 시간을 가졌다. 피오와 은지원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장면에서 흘러나오는 OST를 들었다.

피오는 "정말 아는데 영화 제목이 생각 안난다"라고 말하며 고통스러워 했다. 반면 은지원은 "나는 하나도 모르겠다"고 말하며 평온했다.

그때 은지원은 불현듯 "허리케인 블루!"라고 외쳤다. 허리케인 블루는 듀오 그룹으로 대표곡이 '보헤미안 랩소디'였다. 두 사람 모두 제목만 생각나지 않는 상황에서 문제는 패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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