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딸을 보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선보였다.
14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딸 인스타그램에 "사빈이 덕분에 아빠 살 빠질 거 같아 #나잡아봐라사빈 #에너자이저베이비 #보라돌이사빈 #카페손님들한테다아는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이 딸과 함께 카페를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쁘고 귀여운 딸을 보는 한석준의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질 듯하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4월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같은 해 10월 사빈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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