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벤틀리가 미리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13일 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엄마가 만들어 오신 미니트리에요~~생나무로 만들어서 향이 너무 좋아요~산타할아버지가 이 향기를 꼭 맡고 가시길~미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식탁 위에 놓인 미니트리 옆에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는 모습. 벤틀리는 짧게 자른 앞머리로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랜선이모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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