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미가 귀요미 막내 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 다~~ 보내고 우리끼리 사진찍고 놀기. 한컷 두컷 건지기위해 엄마는 노래를 목청껏 부르고 이름을 100번은 불렀나보다 ㅎ 오늘의 #ootd #박술녀한복 속치마 하나입고 먼 산 보는 그녀 ㅎㅎ 이제 #11monthsbaby #11개월된 #토실토실 #원더마미 의 마지막 #셋째딸 이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귀요미 막내 딸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1개월 된 토실토실한 귀요미는 엄마 아빠를 닮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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