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한 콘서트 백스테이지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다비치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다비치 콘서트 3일간의 관객 여러분! 덕분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공연의 설렘과 감동이 식지 않아 며칠은 여러분 보고 싶어서 앓고 지낼 거 같아요.. 따뜻한 시간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혀유! 사랑! 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과 이해리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 채 연신 웃음을 터뜨리는 모습. 이어 강민경은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띠며 파워 워킹 중이다. 매번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만한 무대를 선사하는 강민경과 이해리가 멋지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13일-15일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9 다비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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