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승언이 러블리한 자태를 뽐냈다.

16일 오후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월 18일 #수요일 밤 11시 #TvN #삼촌은오드리헵번 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침대에 앉아 사랑스러운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후드 모자를 쓴 채 다앙한 표정을 짓고 있다. 러블리한 모습이 팬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황승언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0-삼촌은 오드리헵번'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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