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이시영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갔다.
16일 오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을다을정윤시영윤진. 9세6세3세+30대여성2명. 그냥막뛰어놀았다. 아이웃음도나오고, 땀도나고, 신이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은 자녀들과 함께 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시영과 이시영의 아들 역시 놀이에 함께하고 있다. 아이들만큼 신난 엄마들의 모습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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