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맨해튼과 브루클린 브리지를 걸었다. 17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걸어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을지로(힙지로), 스톤스트리트 찾아 맥주를 마시면서 여행의 하루를 마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트렌치코트를 입고 뉴욕의 맨해튼에서 브루클린브리지를 걸었다. 다리로 향하는 길에는 정해인이 14달러 주고 산 'I♥NY'티셔츠가 길거리에서 7달러에 팔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1883년도에 지어진 브루클린 다리 나무 판자 위를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해인과 종건 현수는 브루클린에 도착하자마자 덤보 해산물 맛집을 찾았다. 정해인은 굴과 연어토스트 피쉬앤칩스등을 맛봤다. 정해인은 "확실히 해산물이 신선하고 좋은 거 같다"고 했다.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는 식사를 마친 뒤 건물 사이에 보이는 맨해튼 브릿짓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나섰다. 브리지사이로 엠파이어스테이트가 보이는 인생샷 플레이스가 존재했다.
이어 정해인은 페블비치 로맨틱 뷰에서 물수제비를 보여주겠다고 돌을 고르기 시작했다. 임현수와 정해인은 물수제비를 한 번씩 밖에 성공 하지 못했고, 정해인은 여러번의 시도끝에 3번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뉴욕지하철을 타보기로 했다. 정해인은 플톤스트리트역으로 가는 방향을 찾기 위해서 로컬에게 물어봤다. 이어 한국에서 살고 있는 인도인을 만났다. 그는 뉴욕 여행중이었다. 인도인은 은종건에게 뉴욕에서 7년을 살았으면, 다 알아야지 왜 모르냐고 핀잔을 주고 떠났다.
정해인이 도착한 곳은 세계최대경제중심지인 월스트리이었다. 페더러홀, 두려움없는 소녀상, 돌진하는 황소상, 증권맨, 바쁜 뉴요커들이 있었다. 이중 월가의 상징 황소상을 향해 걸었다. 정해인은 황소상 앞에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기 시작했다. 정해인은 "저희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한편 황소상의 불알을 만지면 재물이 들어온다는 민속신앙이 있어서 뒤쪽에도 줄이 길었다.
정해인은 한국의 힙지로(을지로)와 비슷한 스톤스트리트을 찾았다. 해가 지면 월가의 직장인들이 쏟아져 나와 맥주를 마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오래된 돌 길과 야외 의자가 가득했다.
정해인은 "우리나라의 포장마차 촌과 비슷하다"고 했다. 정해인은 맥주와 맥앤치즈 폭립 치킨텐더 돼지껍데기 등을 안주로 주문했고, 정해인은 맥주를 마시면서 가장 많이 마셨다고 했고, 은종건은 "내가 2등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종건은 현수가 해병대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현수는 전역한지 2년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해인은 "시작부터 끝까지 걷고 싶었다. 걸으면서 느끼는 느낌을 온전하게 느끼고 싶었다"면서 "지금 이 간도 좋지만, 내가 오고 싶었던 곳이기 때문에 더 좋았다"고 여행에 17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걸어보고서'에서는 .은종건, 임현수, 정해인이 월가의 상징인 황소상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가 트렌치코트를 입고 뉴욕의 맨해튼에서 브루클린브리지를 걸었다. 다리로 향하는 길에는 정해인이 14달러 주고 산 'I♥NY'티셔츠가 길거리에서 7달러에 팔리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해인은 1883년도에 지어진 브루클린 다리 나무 판자 위를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해인과 종건 현수는 브루클린에 도착하자마자 덤보 해산물 맛집을 찾았다. 정해인은 굴과 연어토스트 피쉬앤칩스등을 맛봤다. 정해인은 "확실히 해산물이 신선하고 좋은 거 같다"고 했다.
정해인, 은종건, 임현수는 식사를 마친 뒤 건물 사이에 보이는 맨해튼 브릿짓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나섰다. 브리지사이로 엠파이어스테이트가 보이는 인생샷 플레이스가 존재했다.
이어 정해인은 페블비치 로맨틱 뷰에서 물수제비를 보여주겠다고 돌을 고르기 시작했다. 임현수와 정해인은 물수제비를 한 번씩 밖에 성공 하지 못했고, 정해인은 여러번의 시도끝에 3번을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뉴욕지하철을 타보기로 했다. 정해인은 플톤스트리트역으로 가는 방향을 찾기 위해서 로컬에게 물어봤다. 이어 한국에서 살고 있는 인도인을 만났다. 그는 뉴욕 여행중이었다. 인도인은 은종건에게 뉴욕에서 7년을 살았으면, 다 알아야지 왜 모르냐고 핀잔을 주고 떠났다.
정해인이 도착한 곳은 세계최대경제중심지인 월스트리이었다. 페더러홀, 두려움없는 소녀상, 돌진하는 황소상, 증권맨, 바쁜 뉴요커들이 있었다. 이중 월가의 상징 황소상을 향해 걸었다. 정해인은 황소상 앞에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기 시작했다. 정해인은 "저희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한편 황소상의 불알을 만지면 재물이 들어온다는 민속신앙이 있어서 뒤쪽에도 줄이 길었다.
정해인은 한국의 힙지로(을지로)와 비슷한 스톤스트리트을 찾았다. 해가 지면 월가의 직장인들이 쏟아져 나와 맥주를 마시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오래된 돌 길과 야외 의자가 가득했다.
정해인은 "우리나라의 포장마차 촌과 비슷하다"고 했다. 정해인은 맥주와 맥앤치즈 폭립 치킨텐더 돼지껍데기 등을 안주로 주문했고, 정해인은 맥주를 마시면서 가장 많이 마셨다고 했고, 은종건은 "내가 2등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종건은 현수가 해병대라는 이야기를 꺼냈다. 현수는 전역한지 2년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해인은 "시작부터 끝까지 걷고 싶었다. 걸으면서 느끼는 느낌을 온전하게 느끼고 싶었다"면서 "지금 이 간도 좋지만, 내가 오고 싶었던 곳이기 때문에 더 좋았다"고 여행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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