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사진=본사 DB
정용화/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최근 전역한 씨엔블루 정용화가 방송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정용화가 SBS 새 파일럿 프로그램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SBS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아직 논의 중"이라고 짧게 답했다.

정용화가 출연하기로 논의 중인 프로그램은 트로트를 내세운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트로트 가수들이 베트남으로 떠나 길거리에서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과 무대를 그려낼 예정이다.

현재 가수 설운도, 김연자, 장윤정 등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 1월 초 촬영할 것으로 보인다.

정용화는 선배가수들을 서포트하는 역할로서 프로그램의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며 1월 설 연휴에 방영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11월 만기 전역했으며 지난달 7-8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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