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선을 넘는 녀석들'방송화면
MBC'선을 넘는 녀석들'방송화면

[헤럴드POP=진수아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의 멤버들이 김구 선생의 탈출 코스를 직접 체험하며 "첩보영화 같다"고 말했다.

22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에서는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찾아 김구의 증손자 김용만과 함께 떠난 여정이 계속되었다.

김구 피난의 조력자였던 주푸청의 추천으로 머물렀던 김구의 피난처는 수많은 문으로 둘러싸인 미로같은 방이 계속 되었다.

고은은 김구의 도주로를 퀴즈로 낸 설민석에게 "밖에 있는 물길을 이용했을 것 같다"며 셜록 못지 않은 추리력을 보였다.

철두철미했던 요새의 모습에 선녀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고은은 김구 선생의 도주 코스를 직접 체험해보며 "벌써 머리에서 첩보 영화의 한 장면이 지나간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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