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풍만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풍만한 실루엣이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육감적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닉 캐논과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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