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휘재 부부가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7세의 12월. 유치원 장미반과 난초반의 연말 잔치 이제 곧 졸업인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휘재 부부는 서언 서준이의 연말 잔치에 참석한 모습. 아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아름답고 흐뭇하다.

한편 이휘재는 플로리스트 문정원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서언, 서준 쌍둥이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