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윤시윤이 박성훈의 협박으로 10억을 구하기 위해 고민했다.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는 서인우(박성훈 분)의 협박에 육동식(윤시윤 분)이 10억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무석(한수현 분)을 납치한 서인우는 박무석인척 육동식에게 '48시간 준다. 그때까지 10억 만들어 오지 못하면 날 죽여야 할 거야'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육동식은 10억을 구하기 위해 대출을 알아봤지만 실패했다. 이어 팀원들에게 도움을 청하려 했지만 어려운 사정을 가지고 있는 팀원에 포기했다.
류재준(이해영 분)이 심보경(정인선 분)을 찾아왔다. 이에 심보경은 제보자에 대해 알렸고 류재준은 "이 중요한 사항을 보고도 없이 혼자 해결하려고 한거야?"라며 "어쩌면 니 판단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네말대로 내가 틀린거라면 잡고싶다. 내 손으로 아니 너랑 같이"라며 제보자에게 연락이오면 알려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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