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신애가 교복을 입었다.
18일 배우 서신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년만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 한 앤티크한 카페 테이블 앞에 앉아 다리를 쭉 뻗으며 우아한 포즈를 취해 성숙미를 드러냈다.
한편 서신애는 2004년 CF로 데뷔,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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