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효주가 '트레드스톤'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영문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트레드스톤' 시즌 1의 마지막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사랑과 지지에 감사드린다. '트레드스톤' 시즌1 방송이 1월 10일 Amazon prime에서 방송된다는 기쁜 소식이 있다(Hi, #treadstone fans, I can’t believe we have had the final and season 1 is finished. Thank you all for your support and love. The good news is that you will be able to see Treadstone season 1 on Amazon prime starting January 10th!)"라는 글을 통해 '트레드스톤' 첫 방송 날짜를 알렸다.
이와 함께 촬영장에서 행복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그리고 스틸 사진을 함께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한효주는 '트레드스톤' 촬영 차 미국 체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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