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벤틀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공갈꼭지를 물고 있는 벤틀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산타하부지 이번엔 호주로 온다고 해서 만나러 갑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는 눈썹 위로 오는 짧은 앞머리로 귀여움을 배가했다. 벤틀리의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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