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재석이 고스트 임무를 받았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과 유재석 팀이 복불복으로 금액과 찬스를 뽑았다.
게임애서 승기를 잡은 김종국 팀은 금액 뽑기와 찬스 뽑기에서 운을 발휘하지 못했다. 찬스 뽑기에서는 BAD 찬스를 뽑았고 동전 던져서 앞뒤 맞히기에 틀릴 경우 만 원이 차감되는 찬스를 골랐다. 김종국 팀의 잔액은 0원인 상황. 마이너스가 되지 않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고 가까스로 정답을 맞히며 차감을 막을 수 있었다.
한편 유재석은 고스트로 밝혀졌다. 팀에 꽝을 안겨줘야 하는 역할이었지만 유재석은 고스트임에도 불구하고 운수대통으로 뽑으면서 미션을 실패하고 있었다. 하하는 “왜 안 좋아하냐”고 물으면서 유재석을 의심했고 유재석은 “너무 놀라서 그렇다”고 얼버무리면서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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