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캡쳐
'컬투쇼' 캡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양세찬이 기르는 '옥희'가 30kg까지 컸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양세찬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와 소통했다.

'컬투쇼' 한 시청자는 양세찬이 기르는 애완견인 '옥희'와 '독희' 근황에 대해 물었다. 양세찬은 "옥희가 처음에는 5kg였었는데 지금은 30kg까지 컸다"라고 대답해 김태균과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양세찬은 "옥희와 독희는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반려견들의 근황을 전했다.

다른 시청자는 "양세찬 씨 수염이 없으니까 허전해요"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수염이 얌생이처럼 자란다 그래서 늘 그린다"라고 대답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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