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혜연이 펭수와 드디어 만났다.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뷔들. 2020년 더욱 행복하게 건강하게 보내세요~펭수와 함께 인사드려요. 펭하~~~~#인생뭐있어 #슈스스일상 #새해인사 #펭수 #말해모해 #말모 #기절 #세상귀염"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대기실에서 시상자로 참석한 펭수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한혜연은 펭수의 날개를 꼭 잡고 펭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미는 등 펭수를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펭수는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서 한혜연을 패러디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한편 한혜연은 '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언니네 쌀롱',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멀티테이너상(패션테이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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