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아이돌' 캡처
'주간 아이돌'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오마이걸이 '주간아'에 다시 방문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 아이돌'에는 오마이걸 승희, 효정, 비니, 아린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주간아' 첫 방송에 함께 했던 오마이걸이 '주간아' 첫돌을 맞아 다시 한번 '주간아'에 방문했다. 오마이걸과 조각남은 한 해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돌잔치의 꽃이자 하이라이트 돌잡이 코너가 진행되었다. 돌잡이에는 명장면의 시그니처가 담긴 물건들 놓여 있었다. 조세호는 문고리 선택했다. 조세호는 "조금 더 여러분의 마음을 열겠다는 의미로 문고리를 골랐다"라고 대답했다. 문고리는 오직 주간아에서만 열 수 있다는 입덕 문을 상징했다.

조각남과 오마이걸은 콘셉트 문 대결을 펼쳤다. 콘셉트 문이란 노래 콘셉트에 맞는 동작 대결을 하는 것이다. 첫 번째로 조세호와 승희가 이병우의 '돌이킬 수 없는 걸음' 노래에 맞춰 구슬픈 무용을 선보였다. 광희와 비니는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노래로 신나는 댄스를 보여줬다. 비니는 바닥을 쓰는 열정을 보이며 광희를 당황하게 했다.

아이비의 '아하'노래가 나오며 남창희와 효정이 대결을 펼쳤다. 효정은 귀여운 외모로 섹시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효정의 섹시 댄스는 상견례 앞에서 해도 프리 패스할 만큼 귀여운 모습을 자아냈다. 마지막은 조세호와 아린의 대결로 장나라의 '스위트 드림'에 맞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조세호는 꽃다발을 들고 매력을 뽐내 오마이걸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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