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씨엘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가수 씨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2020+"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씨엘은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짙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 그는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올리며 섹시함과 강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은 지난해 12월 17일 '사랑의 이름으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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