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송가인은 싹싹한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강서구 화곡동에서 2020년 새해 첫 한 끼에 성공한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 상차림을 준비하는 할머니들 도우러 송가인이 부엌으로 향했다.

애교가 철철 넘치는 송가인은 콧소리를 내며 "어머님 소시지 (요리하시구나)"라고 말을 붙였다. 이어 송가인은 "구운 김 이거 먹어도 되냐", "계란 있냐. 계란 부쳐먹자"고 말하며 남다른 붙임성을 드러냈다.

한창 저녁 상차림을 돕던 송가인은 "어머니 진수성찬이다. 이정도면 걱정 안 하셔도 된다"며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라고 할머니의 걱정을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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