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동주가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2일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뉴이어~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하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동주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서동주는 지난 5월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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