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현이 또 5000만원을 기부하며 선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걸그룹 AOA 겸 배우 설현이 생일을 맞아 5000만원을 기부했다.
설현의 이번 기부금은 학교 밖 청소년의 보호와 자립을 위해 청소년 쉼터 건립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앞서 설현은 지난해 소아암 등 불우한 환경의 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5000만원을 지원했다. 당시 설현은 "치료비가 없어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아동청소년 환자들의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설현은 2017년 경북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해 5000만원을, 서울 농학교에 5000만원을 각각 기부한 바 있다.
또 2018년에는 저소득 청소년과 아동복지센터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하기도.
이처럼 설현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예쁘다며 팬들은 폭발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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