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인스타그램
벤틀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벤틀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3일 개그맨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을 이렇게 먹으니 더 맛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벤틀리는 커다란 빵을 한 입에 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벤틀리는 입을 앙 다물어 옆으로 튀어나온 볼살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다. 벤틀리의 짧은 앞머리는 도토리같이 귀여운 느낌을 자아냈다. 벤틀리의 사랑스러운 미모로 '랜선 이모'들을 행복하게 했다.

한편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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