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이 첫째 아들 윌리엄의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계단에 누워있는 윌리엄의 사진을 게재했다. 샘은 사진과 함께 "12월 31일 파티 조금 무리했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윌리엄은 계단 위에서 축 늘어진 채로 고개를 들며 미소 짓고 있다. 윌리엄은 내추럴한 모습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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