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사진=황지은 기자
유선호/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유선호가 프로그램 출연 계기를 밝혔다.

3일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냐옹은 페이크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유선호, 펜타곤 우석, 정종연 PD가 자리를 빛냈다.

'냐옹은 페이크다'는 고양이들과 동거하며 고양이의 속마음을 파헤쳐보는 신개념 고양이 예능. 유선호는 반려 동물 양육 경험을 묻는 질문에 "본집에 7년 정도 키운 강아지가 있다. 저는 동물을 너무 사랑해서 출연하게 됐다. 제의가 들어왔을 때, 저는 동물이 너무 좋아서 적극적으로 얘기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강아지와 고양이의 차이점을 묻자 유선호는 "정반대인 것 같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기로는, 강아지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고양이는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곤 한다는 게 있지 않냐. 그게 매력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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