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승아가 여신같은 자태를 뽐냈다.
2일 배우 윤승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2020년의 둘째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아이보리 색감의 니트를 입고 한곳을 응시하고 있다. 윤승아는 레드립 메이크업으로 단발 헤어스타일링을 완성해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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