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계상이 하지원에게 묘한 감정을 느꼈다.

3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11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이 함께 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강과 문차영은 함께 요리를 하게 됐다. 요리를 하기 앞서 문차영은 앞치마를 입고 이강의 앞치마 또한 묶어줬다.

이강은 문차영의 손길을 보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다.

한참 요리를 하다가 이강은 문차영에게 실수했던 일을 생각하며 부끄러움을 느꼈고, 이강은 갑자기 소주를 집어 들더니 문차영 앞에서 마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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