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MT를 떠나면서 스무살 감성에 젖었다.

5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MT를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PD는 멤버들의 멤버십이 어떤지 알아보는 여행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여행 콘셉트는 ‘스무 살 때 나’였다.

이에 라비는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것 같기는 하다"며 "편한데 잘 몰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문세윤은 라비에게 "조금은 불편한 멤버가 있느냐"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라비는 김선호를 지목했다. 두 사람은 다른 멤버가 오기 전 먼저 도착했는데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라비는 "선호 형이 편한데 선호 형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은 MT장소로 향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차 안에서 문세윤은 "과대표를 뽑자"고 제안했고 딘딘은 "MT가 처음이니까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딘딘은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던 것. 딘딘은 "우리 아빠 사업가라 리더십이 있다"고 어필해 과대표가 됐다.

이에 딘딘은 "차 안에서 분량 다 나왔으니 자게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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