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민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배우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낭만닥터김사부2 #본방사수 오늘밤 9시40분 첫방송. 3년만에 은탁이로 다시 인사드려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재는 '#본방사수'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민재는 순하게 착한 인상으로 훈훈한 잘생김을 보여줬다. 김민재의 깔끔한 정장 차림은 그의 차분하고 댄디한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줬다.
한편 김민재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박은탁'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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