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가나인 오취리가 이탈리아인 안드레아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다.

6일 오후에 방송된 JTBC'이태리 오징어순대집' 에서는 샘 오취리가 이탈리아언어를 배우고,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가나인 오취리는 이탈리아어를 배웠고, 이탈리아인 안드레아는 오취리에게 한국어를 배웠다. 한편 20년전에 이탈리아에서 패션모델을 한 경험을 이야기 했다. 맥그리거는 "샘 나이와 샘샘일 때 모델일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라노 인기 펍 사장님이 알베지인으로 가게를 찾았다. 펍사장님과 지인들은 닭갈비, 떡갈비, 오징어순대를 주문했다. 주문 받던 안드레아는 아쉽게 신메뉴인 문어국수를 시키지 않은 것을 아쉬워 했다.

한편 5번 테이블에 문어국수가 배달 되었고, 샘 오취리는 손님에게 문어국수는 비벼 먹는 것이라고,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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