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괴짜 대표가 직원들을 힘들게 했다.
6일 오후에 방송된 채널A'아이콘택트' 에서는 직원들이 대표에 맞서 아이콘택트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내기 광 대표는 점심을 내기로 하자고 했다. 대리는 "인턴들이 돈이 없는데, 내기에서 지면 상실감이 클것 같다"면서 "내기는 그만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대표는 비싼 초밥 세트를 시켰다. 이어 대표는 "이런게 다 돌아올것이다"고 했다. 이상민은 "정말 괴짜인거 같다"고 했다.
한편 대표는 회의시간에 김정은 말투를 흉내내면서, 박수를 치라고 하고 박수를 치지 말라고 했다. 이어 실로폰을 가지고 자신의 감정을 '딩동댕' '땡'으로 표현했다. 이어 또 다시 대표의 '커피 내기'를 했다.
대표는 스스로에 대해 평등하고 수평적인 사람이라고 했다. 하지만, 직원들은 결코 물러설수 없다면서 다 이야기 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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