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영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쉬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놀이공원에 방문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옅은 메이크업이지만 이시영의 완벽한 이목구비에 빛나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2018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왜그래 풍상씨’로 중편 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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