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윤미가 뒤늦은 새해 인사를 전했다.
6일 배우 이윤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2020년 #첫인스타 #인사 올려요 연말엔 아이들 아푸고 ...왠만해서는 안아프고 견디는데.. 저도 아팠어요 ㅠ 인사가 많이 늦었죠?! ㅠ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복도 따따블로 넘치도록 받아요우리♥그리고 정말 #건강이최고 !! 올해는 건강을 챙기는 한해 만들어볼께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화려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윤미는 하얀색 의상에 금발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화사한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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