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달달한 다짐을 전했다.

26일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에도 #함께가는여정 #앞으로50년남짓..#앞서거니 #뒷서거니 #지금처럼 #마지막까지 #둥이둥이 #진남편 #생일축하해주신모든분들감사해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카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스러우면서도 꿀 떨어지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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