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사진=민선유 기자
로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로운이 드라마 촬영 후 가수 활동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7일 서울 용산구에 소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SF9의 첫 정규앨범 '퍼스트 컬렉션(FIRST COLLEC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최근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신인상까지 수상하며 활약한 로운. 이에 대해 로운은 "찬희가 '스카이 캐슬' 해서 관심을 많이 받을 때 찬희에 대한 관심이 SF9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뿌듯했다. 저도 드라마를 하며 잘될 거라는 기대보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런 마음이 통해 SF9으로도 관심이 많이 오는 것 같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개인 활동을 많이 못보여드린 것 아닌가 하는 부담감에 대해서는 뿌듯하고, 6개월의 (드라마) 제작기간 동안 멤버들이 지켜봐준 것 고맙다. 좋은 기회인 만큼 이번 앨범 열심히 준비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F9의 첫 정규 앨범 '퍼스트 컬렉션'은 오늘(7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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