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사진=헤럴드POP DB
엑스원/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엑스원이 해체한다.

6일 엑스원 측은 "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날 오후 한 매체는 엑스원의 각 소속사 대표들과 CJ ENM, 스윙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등이 엑스원 관련 논의를 위해 만남을 가졌으나 3~4곳의 회사가 엑스원으로 활동하는 것에 부정적이며 오늘 회동에 거부의사를 전달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CJ ENM 측은 헤럴드POP에 "엑스원 관련해서 소속사 관계자들이 오늘 회동하는건 맞다. 정확한 시간이나 장소는 확인해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다"며 "앞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엑스원·아이즈원 활동과 관련해선 관계자들과의 충분한 협의 후 진행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이하 엑스원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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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 각 멤버들 소속사와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 결정하였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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