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조이가 하영, 예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레드벨벳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내가 살게...", "멋진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계산대 앞에서 손에 지갑을 들고 당당한 포즈를 취한 채 서명하는 모습. 그는 에이핑크 오하영과 여자친구 예린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세 명 모두 꾸밈없는 모습에도 해맑고 예쁘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12월 23일 ''The ReVe Festival' Final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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