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JTBC '아이돌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로운이 드라마 인기에 실감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30번째 아이돌999 오디션 참가자로 SF9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30번째 아이돌999 오디션 참가자로 SF9이 등장했다. 정형돈은 "2020년 첫 회 방송을 SF9인과 한다"라며 SF9을 반겼다. 이어 데프콘은 로운에게 "드라마 잘 봤다"며 인기를 실감하냐고 물었고 로운은 "아직은 잘 모르겠다. 활동을 하다보니까 밖을 잘 못 나가서 인기 실감을 하지는 못한다"라고 답했다.

정형돈은 "로운이의 인기가 중국에서 김로운 조회수가 5억 9천을 기록하고 메이킹 동영상 조회수가 92억이다. 김로운 님이 이런 말을 남겼다. 'SF9 로운과 배우 로운은 다르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한다는건 확실하다'"라고 하자 로운은 "가수 활동도 연기 활동도 다 소중하다는 의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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