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소다남매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는 다시 오고, 1월 들어 매일 허덕이는 일상이고, 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과 여유없는 일상에 대한 불만의 투덜거림이 오묘하게 뒤섞이는 순간. 아가소다의 사진이 갑자기 떠서 모든 복잡함이 다 날아가버렸다! #소다만병통치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 이윤진의 두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인형 같은 아이들의 비주얼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범수는 이윤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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