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동주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방송인 서동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전엔 네모난 턱이랑 튀어나온 광대뼈가 싫어서 항상 포샵으로 깎았었는데 최근 들어 안그러기 시작했어요. #네모의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와인 트리 옆에서 우월한 미모를 뽐내는 모습. 올 블랙 룩에 레드 립으로 강조한 비주얼이 서동주의 매력을 배가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당한 자태의 서동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서동주의 부모인 서세원-서정희는 지난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서동주는 지난 5월 미국 변호사 시험에 최종 합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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