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인스타
라이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양준일과 브랜뉴뮤직 측이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8일 오후 브랜뉴뮤직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만나서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양준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선배님 귀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남겼던 바 있다.

한편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리베카', '가나다라마바사' 등으로 활동했으며, 지난달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게 됐다. 최근에는 미국 생활을 접고 생애 첫 단독 팬미팅을 성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