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비오브유 김국헌이 'KING OF 집중력'으로 뽑혔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는 비오브유(김국헌, 송유빈), 노태현X김동한이 출연했다.
'2020 JAJA' 시상식을 진행했다.
'KING OF 집중력' 부문에는 김국헌이 수상했다. 김국헌은 "제가 '킹 오브 집중력'인데 왜 이 상을 받았는지 의문이 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국헌의 집중력을 확인하기 위해 '집중력 MAX 3종 경기' 미션을 진행했다. 첫 번째는 홍진경 얼굴이 가득한 패널 속 광희 얼굴을 찾기, 두 번째는 연속으로 바늘 5개에 실 꿰기, 마지막은 MC 세호의 빈 눈썹을 꽉 채우기였다. 제한 시간은 무려 10000초.
마지막 미션에서 김국헌은 시간을 단축 시키기 위해 양 손으로 조세호의 눈썹을 그렸고 "미간이 좀 좁은 게 트렌드"라며 꼼꼼히 눈썹을 채웠다. 김국헌은 만족스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어 그는 "최대한 캐릭터를 살렸다"고 조세호에게 말했고 조세호가 이게 뭐냐는 듯 말하자 김국헌은 "프랑스에서 삭바느질로 생계를 꾸려가는 가장을 표현했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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