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도서관, 윰댕이 연매출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1인 미디어의 선구자 대도서관-윰댕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대도서관은 "돈 많이 번다. 2018년도에는 연 매출 17억 정도, 2019년도 같은 경우는 30억 정도 매출 나왔다"고 알렸다.
이어 "우리 회사가 그렇게 낸 거다. 우리가 무언가를 샀다, 어디에 산다는 것은 방송하기 좋게 하기 위해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또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 회사에 또 투자하고 기본적으로 큰 건에 대해서는 모두 아내한테 맡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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