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성진(이병조)의 2020 첫 트로트신곡 ‘장구를 울려라(Ring the janggu!)’가 새로운 Fast 댄서블 타악 트로트로 탄생했다.

장윤정의 ‘당신편’ 작곡가인 권노해만과 가수 성진이 함께 프로듀싱 및 작사 작곡한 이 곡은 근래 tvN '놀라운토요일 도레미마켓'에 소환되어 포털검색 실검 1위에 올랐던 인기그룹 비쥬의 새 멤버인 문윤진이 흥겨운 코러스를 더했으며, 트로트씬에서 HOT한 계보를 쌓아가고 있는 편곡자 겸 레코딩 믹싱 엔지니어 ‘제이콥수’가 깔끔하고 위트있는 편곡과 믹스마스터로 완성됐다.

가수 성진은 나이보다 한참 어린 동안 외모로 방송가에 화제를 모으며, 2006 KBS '세상의 모든아침', MBC '전국시대' 등 지상파 방송은 물론, 수많은 지역 방송에도 출연 한 바 있다. 트로트걸그룹 큐오티, 인기가수 박구윤과 함게 한국미디어저널 2019~2020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한편, 가수 성진의 ‘장구를 울려라’ 신곡발표 쇼케이스는 1월 일산 서구 법곳동 쇼킹스튜디오에서 공개방송으로 녹화되는 GM TV ‘가요빅쇼’를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가요빅쇼'는 KM TV가 전신인 GM TV와 더불어, 가요TV, 실버아이TV, 내외경제TV, 스마트TV에 동시 방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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