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혜영이 탄탄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8일 탤런트 겸 화가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에서 #오손도손 #밥도먹고 이제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검은 나시에 붉은 조끼를 입고 모자와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 그는 LA의 한 식당에서 알록달록한 장미에 시선을 빼앗긴 후 식사를 즐겼다. 민소매를 입어 드러난 그의 탄탄한 구릿빛 피부에 건강미가 물씬 느껴진다.

한편 이혜영은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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