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깜찍한 비주얼을 뽐냈다.
9일 가수 세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1짤이에요 작년엔 30대에서 막둥이였는데..2020년도에도 귀엽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세리는 러블리한 자태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빛 비주얼의 세리가 인상적이다.
한편 세리는 그룹 달샤벳 멤버로 2011년 데뷔했다. 달샤벳 멤버들이 계약 종료로 사실상 팀이 해체하게 되면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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